강의와 책과 스터디

📚 4번째 스터디 개설&완료. 쿠버네티스 교과서

우당탕 오리의 개발모험 2024. 6. 20. 18:30

 

😀 4번째 스터디를 마무리 하며...

지난 2개월 간 쿠버네티스 교과서 책 스터디를 개설했고 이번주에 마무리했다.

 

 

책 “쿠버네티스 교과서” 완독은 필수. 실습은 선택. | Notion

매 주 4챕터 분량 씩 각자 공부하고, 화,목,일요일에 모여 이야기한다.

dogfootstudy.notion.site

 

꾸준히 참여해주는 분들에게 감사하고, 마지막까지 모자란 스터디 장을 따라서 마무리 해주시고 인연은 맺은 모든 구성원 분들에게 감사하다.

내가 항상 운이 좋은 건 지 모르겠지만 스터디를 진행할 때마다 만나는 모든 분들 다 성격 좋은 것 같다.

 

좋았던 점

어쨌든 '완독'했다는 것이 좋았다.

혼자 읽었다면 분명 또 중간에 흐지부지 됐을 것이다.

비록 중간에 몇 번 다 못읽고 벌금을 낸 적도 있지만, 이 강제성이 진짜 2개월 간 나를 끝까지 하게 했다.

나에게 스터디는 진짜 좋은 방법이다.

 

아쉬운 점

실습을 하지 못한 것.

일단 용어나 개념에 대해 익숙해지기 위해서 읽자로 시작했기 때문에 실습은 개별로 자율로 두었다.

당연 나는 실습을 거의 하지 않았다.

그런데 이 책은 읽어보니 실습을 해야 더 이해가 좋을 것 같다.

추후 시간을 내서 실습을 해볼까 한다.

 

내용 정리를 하지 않은 것.

책 읽기에도 바빴던 나여서 당연 정리는 못했다.

 

의견나눔 활성화하지 못한 것

항상 가장 기대하는데 생각보다 잘 진행되지 않아 아쉽다.

스터디 구성원 중 한 분이 다른 스터디에서 진행하는 질문/답변 방법을 알려주셨는데 다음엔 이 방식도 고려해보려고 한다.